목회칼럼

HOME > 목회칼럼


요즈음에 병원에 입원한 분들이 많아졌고, 일 때문에 힘겨워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당사자들이 겪는 마음고생은 겪어보지 않고는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상황을 보거나 듣지만, 그 깊은 아픔과 괴로움을 공감하지 못하고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감람산에 올라가셔서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그 말씀을 하시고 십자가를 지느냐? 마느냐

이 문제를 가지고 혼신의 힘을 다해 하나님께 기도 하는데 제자들은 자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아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를 위해 한 시간도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24 거울 2015-01-27 309
223 바람이 만드는 큰 불 2015-01-20 355
222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2015-01-13 330
221 첫 단추 2015-01-06 327
220 마무리와 기대 2014-12-30 297
219 낮아져도 낮아지지 않습니다. 2014-12-23 424
218 은혜가 흐리는 교회 2014-12-16 281
217 고백과 간증의 역사 2014-12-09 369
216 지속되는 성령의 역사 2014-12-02 388
215 집회를 앞두고 2014-11-25 1278
214 감사하며 살렵니다 2014-11-19 296
213 지나가는 예배 2014-11-11 291
212 쓰임 받는 일꾼 2014-11-05 398
211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2014-10-30 567
210 하나님이 손이 되어 한 표를 2014-10-21 330
209 10월 12일 권사 투표를 앞두고 2014-10-15 314
208 10월 5일 마지막이 아름다운 그대 2014-10-07 304
207 9월 28일 회의 2014-09-30 331
206 9월 21일 하나님이 원하시능 예배 2014-09-23 396
205 9월 14일 휴식 2014-09-17 322

교회안내

서울 광진구 중곡4동 57-3
Tel : 02 - 456 - 1777
Fax : 02 - 456 - 1412

찾아오시는길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