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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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시력이 있습니다.

마음의 눈, 심안이 있습니다. 영적인 눈, 영안이 있습니다.

 

육신의 눈과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가 영적인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안에 열려야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예배는 유한한 죄인들이 모여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만나서 무한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가 있고, 인간이 원하는 예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오늘 오후 150분까지 본당에 모여주시길 바랍니다

구슬이 꿰어져 보배가 되고, 예배가 열리는 복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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