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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예배

조회 수 291 추천 수 0 2014.11.11 13:54:05


청년 목장에서 식사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감사했던 이야기, 힘들었던 이야기, 기도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예배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봉사를 잘하고 예배에 성실하게 참여하던 몇 명의 청년들의 말이 제겐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일이니까 그냥 교회에 갑니다.”

 

그들이 특별한 은혜나 감격이 없이 매주 드린 예배를 생각하니 목이 메었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살아있는 예배를 위해서

더욱 더 주님께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한 주간 동안 세파에 시달리다가 교회에 온 성도들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게 되길 간절히 빕니다

새 힘을 얻고 소망 가운데 기뻐하며 세상을 향해 나가는 성도가 넘치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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