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HOME > 목회칼럼


Family-Therapy.gif



제가 아는 목사님이 결혼식을 할 때, 주례 목사님께 주례사를 짧게 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요 주례를 하신 목사님의 주례사가 정말 짧았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이 말씀만 하시고 마쳤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훌륭한 주례였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 교회 성도 중에 자녀가 3명 있는 집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한 축복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꽉 막힌 목사라는 말을 듣는다 해도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고 양육시킬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어제 두 쌍의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은혜를 기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7 갑자기 꺼지는 생명의 등불 file 2021-06-14  
536 고정관념은 깨집니다 2021-06-07 3
535 어떤 생각을 하는가 file 2021-05-31 4
534 따라 가는 인생 file 2021-05-24 9
533 암과 친구가 된 동기 2021-05-17 9
» 생육하고 번성하라 file 2021-05-10 9
531 마음은 원이로되 file 2021-05-04 8
530 시들지 않는 꽃 file 2021-04-26 9
529 편의성인가? 주님이 원하시는가? file 2021-04-26 4
528 쌓여서 생긴 돌 file 2021-04-12 9
527 봄 꽃 file 2021-04-12 5
526 잠시 일상을 떠나서 file 2021-04-12 8
525 교회 공동체 file 2021-03-22 8
524 원인을 찾아서 file 2021-03-15 4
523 주의 임재가 나타나는 교회 file 2021-03-08 5
522 우산 file 2021-03-01 5
521 등대로서의 교회, 등불로서의 교회 file 2021-02-22 5
520 보내는 부모 file 2021-02-15 9
519 숨겨진 감사 file 2021-02-09 11
518 열어 주소서 file 2021-02-02 11

교회안내

서울 광진구 중곡4동 57-3
Tel : 02 - 456 - 1777
Fax : 02 - 456 - 1412

찾아오시는길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