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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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동기 중에 담도암 수술을 받은 지 5년이 넘는 분이 있습니다. 

동기지만 저보다 8년 위 연배라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최근에 그 형님 부부를 만나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번의 수술을 받고,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가족에게 유언을 남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생의 소중함을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기 목사님이 암에 대한 공부와 삶을 돌아보면서 깨달은 것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 주었는데 그중에 지금도 귓가를 맴도는 말이 있습니다. 

“영혼을 깨끗하게 하라. 피를 끼끗하게 하라. 오늘이 마지막 남은 날의 첫날이니 

사랑하며 기쁘고 감사하며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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