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HOME > 목회칼럼


01.jpg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전제품이나 가구를 바꾸는 이유를 물을 때 ‘옆집이 바꾸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 맞습니다. 세상에 발을 딛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기준과 방식이 세상의 흐름과 같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라는 잠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람의 옳은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일치하면 제일 좋겠지요? 
저도 주님의 의중과 생각을 따라 살고자 집중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는 길이 반드시 좋은 길이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길이신 주님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7 갑자기 꺼지는 생명의 등불 file 2021-06-14 1
536 고정관념은 깨집니다 2021-06-07 3
535 어떤 생각을 하는가 file 2021-05-31 4
» 따라 가는 인생 file 2021-05-24 9
533 암과 친구가 된 동기 2021-05-17 9
532 생육하고 번성하라 file 2021-05-10 9
531 마음은 원이로되 file 2021-05-04 8
530 시들지 않는 꽃 file 2021-04-26 9
529 편의성인가? 주님이 원하시는가? file 2021-04-26 4
528 쌓여서 생긴 돌 file 2021-04-12 9
527 봄 꽃 file 2021-04-12 5
526 잠시 일상을 떠나서 file 2021-04-12 8
525 교회 공동체 file 2021-03-22 8
524 원인을 찾아서 file 2021-03-15 4
523 주의 임재가 나타나는 교회 file 2021-03-08 5
522 우산 file 2021-03-01 5
521 등대로서의 교회, 등불로서의 교회 file 2021-02-22 5
520 보내는 부모 file 2021-02-15 9
519 숨겨진 감사 file 2021-02-09 11
518 열어 주소서 file 2021-02-02 11

교회안내

서울 광진구 중곡4동 57-3
Tel : 02 - 456 - 1777
Fax : 02 - 456 - 1412

찾아오시는길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