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HOME > 목회칼럼


01.jpg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전제품이나 가구를 바꾸는 이유를 물을 때 ‘옆집이 바꾸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 맞습니다. 세상에 발을 딛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기준과 방식이 세상의 흐름과 같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라는 잠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람의 옳은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일치하면 제일 좋겠지요? 
저도 주님의 의중과 생각을 따라 살고자 집중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는 길이 반드시 좋은 길이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길이신 주님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51 푸근한 추석 file 2021-09-19  
550 릴레이 시골 방문 file 2021-09-12 4
549 때를 알게 하소서! file 2021-09-05 6
548 남의 티를 보면서 file 2021-08-30 3
547 힘들어요 file 2021-08-23 7
546 사랑하며 사는 세상 file 2021-08-16 8
545 승리의 원동력 file 2021-08-09 4
544 나누는 기쁨 file 2021-08-01 2
543 시원한 여름 file 2021-07-31 4
542 시편 30:4~5 file 2021-07-19 4
541 시공을 초월한 은혜 file 2021-07-14 6
540 장마 file 2021-07-05 5
539 오늘의 감사 file 2021-06-28 8
538 백신 접종 2021-06-20 6
537 갑자기 꺼지는 생명의 등불 file 2021-06-14 8
536 고정관념은 깨집니다 2021-06-07 7
535 어떤 생각을 하는가 file 2021-05-31 8
» 따라 가는 인생 file 2021-05-24 12
533 암과 친구가 된 동기 2021-05-17 12
532 생육하고 번성하라 file 2021-05-10 12

교회안내

서울 광진구 중곡4동 57-3
Tel : 02 - 456 - 1777
Fax : 02 - 456 - 1412

찾아오시는길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