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우리가 살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을 챙기고, 돌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일상을 살다 보면 기도할 때, 떠올랐던 성도를 잊게 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멀리 떨어진 분들에게 사랑을 전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메모를 하고 알람을 맞추어 놓아야 생각이 나곤 합니다.

감사한 것은 사랑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진심은 전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요즈음은 기기의 발달, 배달의 활성화 등으로 얼마든지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 있느냐?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가? 하는 이 마음입니다.

혹시? 소중한 분들이 우리의 기억 속에 사라지고 있지 않은지 점검할 때입니다.

함께 예배하던 분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며 사랑을 전하는 운동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연결된 지체임을 느끼며 힘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받으며 피차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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