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HOME > 목회칼럼

c2.jpg



2주 전, 이학수 집사의 어머니를 교회에서 만났습니다. 

심야기도회를 마치고 강단 위에서 대화와 기도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목사와 대화를 나누고 기도를 받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오후에 이학수 집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심정지가 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전화상으로 기도를 했는데 잠시 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제가 2주 전에 뵈었을 때, 총기가 있고 건강에 큰 이상이 없어 보였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놀랐습니다. 

타던 등불이 갑자기 꺼지듯이 생명의 등불이 꺼진 것입니다. 

나의 등불도 꺼질 수 있음을 생각합니다. 

주님의 지체들과 가족의 등불도 꺼질 수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을 사랑과 진심을 담아 섬기며 살아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51 푸근한 추석 file 2021-09-19  
550 릴레이 시골 방문 file 2021-09-12 4
549 때를 알게 하소서! file 2021-09-05 6
548 남의 티를 보면서 file 2021-08-30 3
547 힘들어요 file 2021-08-23 7
546 사랑하며 사는 세상 file 2021-08-16 8
545 승리의 원동력 file 2021-08-09 4
544 나누는 기쁨 file 2021-08-01 2
543 시원한 여름 file 2021-07-31 4
542 시편 30:4~5 file 2021-07-19 4
541 시공을 초월한 은혜 file 2021-07-14 6
540 장마 file 2021-07-05 5
539 오늘의 감사 file 2021-06-28 8
538 백신 접종 2021-06-20 6
» 갑자기 꺼지는 생명의 등불 file 2021-06-14 8
536 고정관념은 깨집니다 2021-06-07 7
535 어떤 생각을 하는가 file 2021-05-31 8
534 따라 가는 인생 file 2021-05-24 12
533 암과 친구가 된 동기 2021-05-17 12
532 생육하고 번성하라 file 2021-05-10 12

교회안내

서울 광진구 중곡4동 57-3
Tel : 02 - 456 - 1777
Fax : 02 - 456 - 1412

찾아오시는길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