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HOME > 목회칼럼

heartcloseup.jpg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일생입니다. 
지나고 보면 너무 짧은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지나간 세월이 빨랐듯이 다가올 인생 또한 빨리 지나갈 것은 분명합니다.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가족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고 있는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한 것은 2009년 9월 6일 보광교회 부임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성도를 향한 
저의 사랑이 더 깊어졌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을 배웠고 사랑하며 은혜를 누리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랑할 것이 없음은, 저의 인격의 결과가 아닌 주님의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로 인해 
성도를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51 푸근한 추석 file 2021-09-19  
550 릴레이 시골 방문 file 2021-09-12 4
549 때를 알게 하소서! file 2021-09-05 6
548 남의 티를 보면서 file 2021-08-30 3
547 힘들어요 file 2021-08-23 7
» 사랑하며 사는 세상 file 2021-08-16 8
545 승리의 원동력 file 2021-08-09 4
544 나누는 기쁨 file 2021-08-01 2
543 시원한 여름 file 2021-07-31 4
542 시편 30:4~5 file 2021-07-19 4
541 시공을 초월한 은혜 file 2021-07-14 6
540 장마 file 2021-07-05 5
539 오늘의 감사 file 2021-06-28 8
538 백신 접종 2021-06-20 6
537 갑자기 꺼지는 생명의 등불 file 2021-06-14 8
536 고정관념은 깨집니다 2021-06-07 7
535 어떤 생각을 하는가 file 2021-05-31 8
534 따라 가는 인생 file 2021-05-24 12
533 암과 친구가 된 동기 2021-05-17 12
532 생육하고 번성하라 file 2021-05-10 12

교회안내

서울 광진구 중곡4동 57-3
Tel : 02 - 456 - 1777
Fax : 02 - 456 - 1412

찾아오시는길

546